자신이 좋아하고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일을 못하게 된다는것은 상상만해도 끔직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소울 서퍼라는 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로, 자신의 인생은 서핑이라는 신념을 가진 한 소녀의 이야기를 그려내고 있다. 하지만 불의의 사고로 인해 한쪽 팔을 잃게 되는 끔찍한 일을 겪게 되고, 이로 인해 그녀는 서핑을 못할 수도 있다는 불안감에 오랬동안 휩쌓이게 된다. 그러나 어려서 부터 서핑을 해왔던 그녀는 서핑을 하지 않고는 절대로 살 수 없다는 것을 느끼게 되고, 오래동안 꿈을 향한 영혼의 여행을 떠나게 된다. 한쪽 팔로 서핑을 할 수 있게 매일 같이 노력하고, 또 노력하고 좌절하고 또 노력하고를 반복한다. 결국 그녀는 한쪽 팔로 자유롭게 서핑을 할 수 있게 되고, 하와이 지역 경기에서 상도 타는 쾌거를 이룩하게 된다. 다음은 소울 서퍼 주인공이 마지막에 한말을 보여주고 있다.

 

난 서핑하기 위해 태어났다. 매일 새벽녘에 일어나는 이유이다.

배가 아프고 암초에 배이고 녹초가 되어도 참는 이유다.

인생도 서핑과 같다고 배웠다. 파도 부서지는 곳에 빠지면 바로 다시 올라와야 한다.

파도 너머 무엇이 올지 절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믿음만 있다면 무엇이든 가능하다. 무엇이던지.

 

오늘 자신이 사는 삶에 대해 한탄하고 있다면, 우리 주변에는 오늘도 믿음을 가기고 쉬지 않고 노력을 하고 있다는 사람이 많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인생은 파도와도 같으니 ~ 때로는 잠잠했다가 ~ 때로는 부서지는 파도 속에 있다가도 ~ 치고 올라오는 것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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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ws